세브란스 교수팀 연구…뇌량절제술 효과·안전성 비교심각한 부작용 없이 수술 후 2주간 집중관리 통해 회복(왼쪽부터) 김흥동 세브란스병원 소아신경과 교수와 이영목·나지훈 강남세브란스병원 소아청소년 교수(=연세의료원 제공.)미토콘드리아 기능 부전 유무에 관계없이 뇌량절제술의 효과에 있어서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으며, 미토콘드리아 기능 부전이 있는 난치성 뇌전증 환자에게서도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뇌량절제술을 시행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연세의료원 제공)강승지 기자 VHL, 희귀하나 희귀하지 않은 병…月 2261만원 약값에 환자들 '한숨'세브란스 "췌장암 초기 간 전이, AI가 혈액 분석해 알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