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9차 코로나19 인식조사 결과14일 오후 서울 종로구보건소에서 의료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BA.4/5 변이 기반 화이자 2차 개량백신(2가백신) 접종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달 27일부터 이뤄진 사전예약자의 개량접종이 이날 시작되고, 의료기관에 잔여백신이 있다면 당일 접종, 현장 접종도 가능하다. 2022.11.14/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코로나강승지 기자 "의대증원 못 막아낸 자"…김택우 의협회장 '탄핵' 연판장 돈다베트남 해외여행 후 고열로 시작된 감염…몇시간 내 생명 위협도관련 기사멈춰버린 '혁명의 시간'…벼랑 끝에 선 쿠바 [최종일의 월드 뷰]정은경 "2~3년 의사 보릿고개…의대 증원, 10년 뒤 국민체감 높일 것"[인터뷰] "장군님 이름도 막 불러"…한류에 눈뜬 北 주민들 '배째라' 모드방사청, 7조 8000억원 규모 KDDX 사업 지명경쟁 확정(종합)방역당국, "감사원 지적 적극 수용…백신 품질 검증제 도입하겠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