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아이트릭스-세브란스병원 응급의학과 교수진 공동 연구장비 활용, 바쁜 현장의 의료진 부담 덜고 정보수집에 도움에이아이트릭스와 세브란스병원 응급의학과 교수진의 모식도, 웨어러블 장치를 이용한 모니터링이 환자의 패혈성 쇼크 조기 예측에 도움이 됐다. (에이아이트릭스 제공)강승지 기자 희귀·난치질환 환우들 모여 '꿈' 노래…AI 창작곡 음원도 공개세브란스, 디지털헬스연구원 출범…"AI 기반 혁신 생태계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