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현지 의사, “간이식 경험과 생존율 모두 미국보다 앞서” 한국行 추천 2대1 생체간이식 수술 500회 이상은 서울아산병원 간이식팀이 유일
남미 칠레에서 한국을 방문해 두 딸로부터 기증받은 간으로 2대1 생체간이식 수술을 받고 건강을 되찾은 알베르토 씨의 병실에 가족들과 서울아산병원 간이식팀 의료진이 모여 퇴원을 축하해주고 있다. 왼쪽부터 첫 번째가 알베르토 씨의 아내, 세 번째가 이승규 석좌교수, 여섯 번째가 환자의 누나, 여덟 번째가 환자의 막내딸 아니타 이시도라(23세, 기증자), 아홉 번째가 송기원 교수.(사진제공=서울아산병원)ⓒ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