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시는 시력 발달하는 어릴 때 치료해야 완치율 높아7살 때 진단받은 약시와 고도근시를 치료하기 위해 테니스를 시작했다가 한국인 최초로 테니스 메이저대회인 호주오픈 4강에 진출한 정현(22·한국체대) 선수.ⓒ AFP=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