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 오전 전라·경상 배달 중단…요기요, 대구 지역 '셧다운'수도권 '거리 제한' 실시…밤 시간대 '서비스 중단' 예정서울 강남구 역삼동 배달대행 업체 앞에 배달용 바이크가 주차되어 있다. ⓒ News1 박정호 기자제6호 태풍 카눈의 직접 영향권에 들어선 10일 오전 서울 종로에서 시민이 우산으로 비바람을 막고 있다. 2023.8.1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배달태풍카눈배달의민족요기요쿠팡이츠거리제한배민1이민주 기자 공공기관 청렴도, 창진원·소진공 '꼴찌'…중진공은 '3등급'이병권 중기 2차관 "전통시장 화재예방 상인 참여가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