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말산업 살리자"…국회 논의 속도, '언택트 경마' 실현될까

'온라인 발권 가능' 법안 우후죽순…정기국회서 처리 가능성

본문 이미지 - 지난 6월21일 경주마 소유자인 마주 입장만 허용한 채 무관중으로 경마대회가 진행되고 있다. /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지난 6월21일 경주마 소유자인 마주 입장만 허용한 채 무관중으로 경마대회가 진행되고 있다. /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 6월21일 오전 경기 과천 렛츠런파크 예시장에서 기수들이 관람객 없이 경주마를 선보이고 있다. /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지난 6월21일 오전 경기 과천 렛츠런파크 예시장에서 기수들이 관람객 없이 경주마를 선보이고 있다. /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이개호 위원장이 지난 2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0.9.24/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이개호 위원장이 지난 2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0.9.24/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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