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만, 서울 청담에 첫 진출…신세계와 손잡고 '초럭셔리' 승부수

지하 8층~지상 38층 규모…한강 조망 청담 핵심 입지
호텔·브랜디드 레지던스·회원제 클럽 결합

본문 이미지 - 만 서울 외관 전경(아만 제공)
만 서울 외관 전경(아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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