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8일 공식 지정…소파이 스타디움서 네 차례 매진 공연LA 시청사 '아리랑' 상징 붉은빛으로 밝혀…전 세계 팬 환영사진은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뉴욕 인근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BTS 월드 투어 아리랑 인 노스 아메리카(‘BTS WORLD TOUR ‘ARIRANG’ IN NORTH AMERICA’ )에서 열정적인 무대를 펼치고 있는 모습. ⓒ AFP=뉴스1로스앤젤레스시·로스앤젤레스관광청, BTS 위크. 존 리 (John Lee) 로스앤젤레스 시의원(왼쪽부터), 헤더 허트 (Heather Hutt) 로스앤젤레스 시의원 캐런 배스(Karen Bass) 로스앤젤레스 시장, 빅히트뮤직의 박종욱 실장, 한재영 팀장(LA관광청 제공)관련 키워드BTS미국BTSBTSLABTS위크미국공연BTS미국투어윤슬빈 관광전문기자 28년간 프랑스 관광 알린 정혜원, 관광청 한국사무소 새 수장캐세이 80주년 '통 큰 할인'…전 노선 항공권 최대 20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