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월드투어에 美 LA 화답…8일간 'BTS 위크' 선포

9월 1~8일 공식 지정…소파이 스타디움서 네 차례 매진 공연
LA 시청사 '아리랑' 상징 붉은빛으로 밝혀…전 세계 팬 환영

본문 이미지 - 사진은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뉴욕 인근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BTS 월드 투어 아리랑 인 노스 아메리카(‘BTS WORLD TOUR ‘ARIRANG’ IN NORTH AMERICA’ )에서 열정적인 무대를 펼치고 있는 모습. ⓒ AFP=뉴스1
사진은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뉴욕 인근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BTS 월드 투어 아리랑 인 노스 아메리카(‘BTS WORLD TOUR ‘ARIRANG’ IN NORTH AMERICA’ )에서 열정적인 무대를 펼치고 있는 모습.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로스앤젤레스시·로스앤젤레스관광청, BTS 위크. 존 리 (John Lee) 로스앤젤레스 시의원(왼쪽부터), 헤더 허트 (Heather Hutt) 로스앤젤레스 시의원 캐런 배스(Karen Bass) 로스앤젤레스 시장, 빅히트뮤직의 박종욱 실장, 한재영 팀장(LA관광청 제공)
로스앤젤레스시·로스앤젤레스관광청, BTS 위크. 존 리 (John Lee) 로스앤젤레스 시의원(왼쪽부터), 헤더 허트 (Heather Hutt) 로스앤젤레스 시의원 캐런 배스(Karen Bass) 로스앤젤레스 시장, 빅히트뮤직의 박종욱 실장, 한재영 팀장(LA관광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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