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 보려고 200만 원 쐈다"…한강 호텔들 '축제 특수' 예약 대란

주요 호텔 투숙률 90% 넘어…"안 보여도 가까우면 인기"
콘래드 객실가 90% 인상에도 공식 홈페이지서 이미 매진

본문 이미지 - 객실에서 즐기는 서울세계불꽃축제(콘래드서울 제공)
객실에서 즐기는 서울세계불꽃축제(콘래드서울 제공)

본문 이미지 - 27일 서울 여의도 마포대교에서 시민들이 '2025 서울세계불꽃축제'를 보고 있다. 2025.9.27 ⓒ 뉴스1 김민지 기자
27일 서울 여의도 마포대교에서 시민들이 '2025 서울세계불꽃축제'를 보고 있다. 2025.9.27 ⓒ 뉴스1 김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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