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매출 1035억·영업이익 19.8억 원으로 흑자 기조 유지유류할증료 인하 속 9월부터 미주·유럽 등 주요 장거리 반등 기대모두투어 및 자회사 주요 임직원들이 코스닥 상장 21주년 기념행사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모두투어 제공)관련 키워드모두투어네트워크모두투어모두투어실적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최산이 좀비 변신?"…에버랜드, '수상한' K-팝 마케팅"국내 플랫폼 역차별"…한국관광공사, 해외 OTA에 예산 66.4% 집행관련 기사NHN, 역대 분기 최대 실적…AI GPU 사업 성장세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