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늘었지만” 모두투어 2분기 적자 전환…상반기는 흑자 사수

상반기 매출 1035억·영업이익 19.8억 원으로 흑자 기조 유지
유류할증료 인하 속 9월부터 미주·유럽 등 주요 장거리 반등 기대

본문 이미지 - 모두투어 및 자회사 주요 임직원들이 코스닥 상장 21주년 기념행사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모두투어 제공)
모두투어 및 자회사 주요 임직원들이 코스닥 상장 21주년 기념행사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모두투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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