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인적교류 지난해 1300만명 돌파…역대 최대 기록타우라 신임 소장 "사람과 지역 잇는 관광교류 확대할 것"타우라 야스노리 신임 일본정부관광국(JNTO) 서울사무소 소장(JNTO 제공)관련 키워드일본정부관광국JTNO일본관광청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전국 축제는 1400개, 관광객은 어디로?…500개만 제대로 키워야"US오픈부터 NBA까지…스포츠로 떠나는 미국 여행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