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간 물놀이·모래놀이·먹거리 등 피서 콘텐츠 운영올해 운영시간 밤 10시까지 연장…야간 프로그램도 강화워터웨이브존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아이들(서울관광재단 제공) 관련 키워드광화문광장서울썸머비치서울관광재단윤슬빈 관광전문기자 폭염 피해 '이곳'으로 떠난다…'쿨케이션' 뜨는 亞·태평양 여행지 7곳봉사하고 남해도 즐기고…외국인 유학생 위한 '볼런투어' 뜬다관련 기사궁궐 앞에서 밤 물놀이…광화문 '서울썸머비치' 야간 개장"부산의 매력을 느껴봐"…서울 광화문서 '비짓부산' 팝업 운영광화문광장에 워터슬라이드랑 모래놀이터 생긴다…'도심 피서지' 변신광화문이 해변으로 변신…'샌드아지트' 오늘부터 예약광화문이 해변으로 변신…'서울썸머비치'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