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0월 금·토 1시간 연장…야간관광 활성화 추진외국인 이용 비중 43.6%…2027년 연장 운영 확대 검토서울 영등포구 여의동공원에서 열린 계류식 가스기구 '서울달' 024.8.10 ⓒ 뉴스1 관련 키워드서울관광재단서울시서울달윤슬빈 관광전문기자 강진 덮친 日구마모토, 공항 막고 신칸센 멈췄다…규슈 여행 괜찮나취약계층 아동 위한 '행복여행' 본격 운영관련 기사외국인도 한강서 '배민' 쓴다…휴대전화 인증·해외카드 장벽 낮춰'서울달' 금·토 밤 11시까지 뜬다…8~10월 심야 운영"명동·경복궁 넘어 북한산까지"…외국인 관광객, 서울여행 지도 넓어졌다광화문광장에 워터슬라이드랑 모래놀이터 생긴다…'도심 피서지' 변신도심 속 야간 휴양지 'DDP 바캉스'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