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공사·국립공원공단, 2028년 외국인 300만 명 유치 추진설악산·북한산 등 연계 상품 확대…'K-트레킹 챌린지'도 운영'K-트레킹 챌린지' 캠페인 참가자들이 경주 국립공원 삼릉탐방지원센터에서 공사X공단 굿즈를 수령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국관광공사 제공)관련 키워드한국관광공사국립공원공단외국인등산객외국인탐방객k트래킹k등산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외국인 2000만 시대…"유치 규모보다 어디에 머물고 경험할지 설계해야" (종합)외국인 지방공항行 42% 늘었는데…지역 체류·소비 '제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