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공사·국립공원공단, 2028년 외국인 300만 명 유치 추진설악산·북한산 등 연계 상품 확대…'K-트레킹 챌린지'도 운영'K-트레킹 챌린지' 캠페인 참가자들이 경주 국립공원 삼릉탐방지원센터에서 공사X공단 굿즈를 수령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국관광공사 제공)관련 키워드한국관광공사국립공원공단외국인등산객외국인탐방객k트래킹k등산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쇼핑·먹방 대신 '등산·찜질방'…한국서 땀 뻘뻘 흘리는 외국인들반값 테마파크에 밤샘 스파까지…파라다이스, 역대급 '슈퍼위크' 연다관련 기사"핫플 대신 산 타는 외국인들"…해외 관광객, K-등산에 푹 빠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