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빛섬 튜브스터·잠원지구 요트 투어…여름 콘텐츠 다채해외 휴양지·꽉 막힌 고속도로 대신 '도심 속 바캉스' 눈길웨이크보드와 수상스키를 즐기는 사람들(서울관광재단 제공) 뚝섬 한강공원 자리한 수상레저 업체들(서울관광재단 제공) 뚝섬 패들보드를 즐기는 체험객(서울관광재단 제공) 한강의 야경을 즐길 수 있는 튜브스터(서울관광재단 제공) 요트에 앉아서 바라본 한강 풍경(서울관광재단 제공) 월드컵대교를 배경으로 딩기요트 체험(서울관광재단 제공) 서울수상레포츠센터 2층에 자리한 한강뷰 카페(서울관광재단 제공) 2025 서울썸머비치(서울관광재단 제공) 2025 서울썸머비치(서울관광재단 제공) 관련 키워드서울여행서울관광재단서울한강한강액티비티한강요트한강패들보드한강요트요트체험윤슬빈 관광전문기자 '中·日 견인' 1월~7월 방한객 1280만 명…2019년 대비 129%↑37년 토종 호텔의 변신…'그랜드 머큐어 임피리얼 팰리스' 5성 획득관련 기사서울 불꽃축제, 관광상품 됐다…대만 관광객 '우르르'태백시, 철도공사와 손잡고 체류 관광객 늘린다서울 굿즈 사고 면세 혜택까지…서울관광재단·롯데면세점 맞손서울굿즈 최대 반값…여름 쇼핑 혜택 쏟아진다K-팝 타고 서울로…석매튜, 전 세계 팬들과 '서울에서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