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관광 자원 묶어 광역 관광벨트 조성공동 상품 개발·마케팅으로 체류형 관광 확대 추진김기태 강진군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왼쪽부터), 최상열 목포문화재단 사무국장, 장재현 신안군관광협의회 부장, 전고필 강진군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우승희 영암군수, 김동현 한국관광공사 광주전남지사장, 박정웅 한국관광공사 국민관광본부장, 이채빈 완도해양치유관리공단 이사장, 전희석 장흥축제관광재단 팀장, 서재완 진도군관광협회장, 이재영 해남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한국관광공사 제공)관련 키워드한국관광공사관광공사지자체광역관광거버넌스윤슬빈 관광전문기자 "한국, 글로벌 여행 트렌드 핵심 시장…부산·서울도 세계가 주목"대통령이 관광정책 직접 지휘한다…15개 부처 협의체로 개편관련 기사해범이&뿌뿌·앙산프렌즈…공공캐릭터 페스티벌서 부산·경남 캐릭터 '선전'수자원공사 한탄강 트레일 행사에 1000명 참여…지역경제 활력산불·인파사고 대비 '안전한국훈련'…236개 기관 참여"중국 관광객 유치 협력"…충청권 4개 시도, 상하이·항저우 여행업계 공략"밀양 억새부터 내장산 단풍까지"…가을여행 30%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