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2개 이상 도시서 관람 vs 韓 한 곳에 머물며 직관월드컵 보러 북미…로개최도시 예약 최대 70% 증가15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 산 후안 데 디오스 시장(Mercado Libertad-San Juan de Dios)에 축구 관련 장식물이 설치돼 있다. 북중미 월드컵이 열리고 있는 과달라하라에는 축구 열기가 이어지고 있다. 2026.6.16 ⓒ 뉴스1 박지혜 기자글로벌 축구 대회 조별 리그 기간 국가별 예약 증가세(트립닷컴 제공)일본과 한국 여행객의 북미 축구 여행 방식(트립닷컴 제공)관련 키워드트립닷컴북중미월드컵월드컵멕시코멕시코여행미국여행윤슬빈 관광전문기자 "관광보다 취미"…낚시·골프·러닝 품은 '테마여행' 뜬다관광공사, 스튜디오드래곤과 협약…K-드라마로 지역관광 키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