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 확충 마쳤지만 안전 이유로 시간당 이착륙 35회 유지국제선 늘리자니 도민 이동권 걸림돌…제2공항 논의 다시 부상제주시 조천읍 함덕해수욕장에서 외국인 관광객과 도민들이 물놀이를 하고 있다. 2024.9.8 ⓒ 뉴스1 오현지 기자 제주국제공항에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2026.5.1 ⓒ 뉴스1 오미란 기자관련 키워드제주공항제주공항슬롯국토부국토교통부외국인관광객제주도청제주제2공항제주2공항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데이지 물든 백두대간…하이원, 초여름 야생화 축제 연다1억 여행 비용 쏘고 럭셔리 숙소 81% 깎고…여름휴가 '할인 전쟁'관련 기사"외항사 노선 1개면 강원도 살린다"…軍시설에 막힌 지방공항 '골든타임'지방공항 지역, 방한 관광 거점으로…문체부·국토부, '원팀'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