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이 직접 숙박·식음·체험 운영하는 지역관광 모델 확산최대 5년 지원으로 자립 기반 마련…청년 참여도 강화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5일 경남 밀양 한 식당에서 열린 경남지역 관광두레 관계자 간담회에서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5 ⓒ 뉴스1관련 키워드관광두레관광두레상품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2026관광두레관광두레신규모집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일본서 쇼핑하고 맥주 1캔 마셨다가 '헉'…귀국길 세금 폭탄 주의보[여행 라이브]"나무 위에서 잘까, 포도밭에서 잘까"…뉴질랜드의 남다른 하룻밤관련 기사광주 남구 "근대의상 키링, 정부 기념품으로 출시"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작 공모…8월24일까지매회 3천명 찾는 용인 용담호수 '뚝마켓', 정부 공모전서 우수상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 대상에 포항 '스페이스 워크'용인시 문화상 수상자, 문화 박창배·예술 김주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