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이 직접 숙박·식음·체험 운영하는 지역관광 모델 확산최대 5년 지원으로 자립 기반 마련…청년 참여도 강화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5일 경남 밀양 한 식당에서 열린 경남지역 관광두레 관계자 간담회에서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5 ⓒ 뉴스1관련 키워드관광두레관광두레상품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2026관광두레관광두레신규모집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친환경 리조트'로 진화한 강원랜드…전 객실 국가 인증 획득"만리장성을 달린다"…세계 7대 불가사의 뛰는 이색 여행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