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어부터 디즈니까지…'글로벌 문화 자본' 왜 아부다비로 몰리나 [인터뷰]

알 무바라크 아부다비DCT 의장 "글로벌 경쟁력·문화 정체성 키울 것"
야스 아일랜드 연 3800만명 방문…문화·관광 허브로 급부상

본문 이미지 - 야스 아일랜드에서 바라본 스피어 아부다비 전경 조감도(아부다비문화관광부 제공)
야스 아일랜드에서 바라본 스피어 아부다비 전경 조감도(아부다비문화관광부 제공)

본문 이미지 - 제임스 L. 돌란 스피어 엔터테인먼트 회장 겸 CEO(왼쪽), 모하메드 칼리파 알 무바라크 아부다비문화관광부 의장(아부다비문화관광부 제공)
제임스 L. 돌란 스피어 엔터테인먼트 회장 겸 CEO(왼쪽), 모하메드 칼리파 알 무바라크 아부다비문화관광부 의장(아부다비문화관광부 제공)

본문 이미지 - 페라리 월드 아부다비(아부다비문화관광부 제공)
페라리 월드 아부다비(아부다비문화관광부 제공)
본문 이미지 - 루브르 아부다비(아부다비문화관광부 제공)
루브르 아부다비(아부다비문화관광부 제공)

본문 이미지 - 모하메드 칼리파 알 무바라크 아부다비문화관광부 의장(아부다비문화관광부 제공)
모하메드 칼리파 알 무바라크 아부다비문화관광부 의장(아부다비문화관광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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