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윤·박준우·오세득 셰프 총출동…'맛있는 상생 온 비양' 개최고령화로 활력 잃은 섬마을에 새로운 관광·미식 콘텐츠 심어김도윤 셰프X호돌이식당(한국관광공사 제공)임희원셰프X올레커피숍이 선보인 오디술빵(한국관광공사 제공)관련 키워드한국관광공사제주도비양도k미식흑백요리사김도윤셰프제주비양도제주미식윤슬빈 관광전문기자 BTS 부산 공연 앞두고 '바가지 요금과 전쟁'…관광공사·부산시 '총력'에버랜드 장미축제 이번 주 '절정'…개막 열흘 만에 20만 명 다녀갔다관련 기사제주 비양도 '올리브 섬'으로 변신…한국관광공사, 지속가능 해양관광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