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8만 거주 외국인 연평균 5.7회 전국 누벼…개별 여행 비중 93.8% 전문직은 '숙박'·유학생은 '당일' 선호…66% "본국 지인 초청할 것"10일 오후 신륵사 관광지 일원에서 열린 제38회 여주도자기축제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도자기 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0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한국관광공사문화체육관광부관광공사외국인방한외국인거주외국인국내거주외국인체류외국인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칸 해변에 뜬 에어프랑스 일등석…콩코드 50주년 기념 공간 운영"슬리퍼 신고 근무"…소노트리니티, 마곡서 항공·레저 통합관련 기사"크루즈 960항차 쏟아진다" 문체부, 34억 투입해 기항지 경제 활성화롯데면세점, K-굿즈 발굴·육성 나선다…대한민국 관광공모전 후원"파비앙도 땄다"…관광통역사, 다문화 인재로 가이드 구인난 해소미국 LA, '2026 K-EXPO USA' 공식 도시 행사로 채택명동서 약국 쇼핑, 숙소로 치킨 배달…'찐 한국' 즐기는 외국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