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설 나눔·도심 정화 이어 나눔 행보 지속장애인 선수단 지원 등 상생 경영 확대소아암 환자들에게 기증할 위생배게커버 제작에 앞서 윤두현 GKL 사장(왼쪽))과 김태형 GKL 노조위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GKL 제공)관련 키워드그랜드코리아레저GKLGKL사회공헌공기업사회공헌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인도네시아 한 곳 더 공짜로"…가루다항공, 국내선 항공권 무료네팔 홍수에 여행업계 촉각…한국인 관광객 피해는 '제한적'관련 기사GKL, 수해 입은 거제·통영에 온정…3000만 원 긴급 지원봉사하고 남해도 즐기고…외국인 유학생 위한 '볼런투어' 뜬다취약계층 아동 위한 '행복여행' 본격 운영감정도 배우는 시대…GKL사회공헌재단, '마음스위치온' 교육 현장 확대떠나고 싶어도 못 떠났던 이들 위한 '행복여행' 31회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