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설 나눔·도심 정화 이어 나눔 행보 지속장애인 선수단 지원 등 상생 경영 확대소아암 환자들에게 기증할 위생배게커버 제작에 앞서 윤두현 GKL 사장(왼쪽))과 김태형 GKL 노조위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GKL 제공)관련 키워드그랜드코리아레저GKLGKL사회공헌공기업사회공헌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법 위반 시 관용無"…최종환 파라다이스 대표, 준법 경영 정착 선언"기차 타고 지방으로"…외국인 관광객 철도 예매 혜택으로 지역 분산 효과관련 기사자살 사망자 1000명 줄이겠다…GKL이 '수호처'로 나선 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