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설 나눔·도심 정화 이어 나눔 행보 지속장애인 선수단 지원 등 상생 경영 확대소아암 환자들에게 기증할 위생배게커버 제작에 앞서 윤두현 GKL 사장(왼쪽))과 김태형 GKL 노조위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GKL 제공)관련 키워드그랜드코리아레저GKLGKL사회공헌공기업사회공헌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외국인 결제 장벽에 OTA 환불 제한까지…국감서 관광정책 점검 질타(종합)"일본보다 불만 높아…'앱 차단·카드 거부'에 K-관광 외면 받는다"관련 기사GKL, 수해 입은 거제·통영에 온정…3000만 원 긴급 지원봉사하고 남해도 즐기고…외국인 유학생 위한 '볼런투어' 뜬다취약계층 아동 위한 '행복여행' 본격 운영감정도 배우는 시대…GKL사회공헌재단, '마음스위치온' 교육 현장 확대떠나고 싶어도 못 떠났던 이들 위한 '행복여행' 31회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