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맡던 라벤더 향, 사실 가짜였다?…남프랑스에서 깬 오감

[파리 말고 남프랑스上] 엑상프로방스·뤼베롱 웰니스 여행
칼리송 빚고 올리브오일 맛보고 라벤더에 취하고

본문 이미지 - 뤼베롱에 자리한 라벤더 박물관(Musée de la Lavande 제공)
뤼베롱에 자리한 라벤더 박물관(Musée de la Lavande 제공)

본문 이미지 - 570년 전통의 과자 '칼리송'(Calisson)ⓒ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570년 전통의 과자 '칼리송'(Calisson)ⓒ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본문 이미지 - 1920년 문을 연 디저트 명가 '콩피즈리 뒤 루아 르네'(Confiserie du Roy René)에서 진행한 칼리송 만들기 체험ⓒ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1920년 문을 연 디저트 명가 '콩피즈리 뒤 루아 르네'(Confiserie du Roy René)에서 진행한 칼리송 만들기 체험ⓒ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본문 이미지 -  에기유 마을의 '무랭 데기유'(Moulin d'Eguilles)ⓒ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에기유 마을의 '무랭 데기유'(Moulin d'Eguilles)ⓒ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본문 이미지 - 이곳에서는 여러 종류의 올리브 오일을 시음할 수 있다.ⓒ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이곳에서는 여러 종류의 올리브 오일을 시음할 수 있다.ⓒ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본문 이미지 - 각종 올리브오일대회에서 수상한 상이 벽 한쪽에 걸려있다.ⓒ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각종 올리브오일대회에서 수상한 상이 벽 한쪽에 걸려있다.ⓒ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본문 이미지 - 여백의 미를 느낄 수 있는 세낭크 수도원ⓒ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여백의 미를 느낄 수 있는 세낭크 수도원ⓒ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본문 이미지 - 히스토패드(Histopad)라는 증강현실(AR) 기기로 12세기 수도사들의 일상을 엿볼 수 있다.ⓒ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히스토패드(Histopad)라는 증강현실(AR) 기기로 12세기 수도사들의 일상을 엿볼 수 있다.ⓒ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본문 이미지 - 수도원 앞에 라벤더 밭이 펼쳐져 있다.ⓒ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수도원 앞에 라벤더 밭이 펼쳐져 있다.ⓒ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본문 이미지 - 프로방스에서 유명한 상티봉. 흙으로 빚어 구워 만든 작은 마을 주민 피규어다.ⓒ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프로방스에서 유명한 상티봉. 흙으로 빚어 구워 만든 작은 마을 주민 피규어다.ⓒ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본문 이미지 - 라벤더 박물관에서 진행하는 가이드 투어ⓒ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라벤더 박물관에서 진행하는 가이드 투어ⓒ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본문 이미지 - 라벤더 박물관ⓒ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라벤더 박물관ⓒ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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