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말고 남프랑스上] 엑상프로방스·뤼베롱 웰니스 여행칼리송 빚고 올리브오일 맛보고 라벤더에 취하고뤼베롱에 자리한 라벤더 박물관(Musée de la Lavande 제공)570년 전통의 과자 '칼리송'(Calisson)ⓒ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1920년 문을 연 디저트 명가 '콩피즈리 뒤 루아 르네'(Confiserie du Roy René)에서 진행한 칼리송 만들기 체험ⓒ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에기유 마을의 '무랭 데기유'(Moulin d'Eguilles)ⓒ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이곳에서는 여러 종류의 올리브 오일을 시음할 수 있다.ⓒ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각종 올리브오일대회에서 수상한 상이 벽 한쪽에 걸려있다.ⓒ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여백의 미를 느낄 수 있는 세낭크 수도원ⓒ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히스토패드(Histopad)라는 증강현실(AR) 기기로 12세기 수도사들의 일상을 엿볼 수 있다.ⓒ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수도원 앞에 라벤더 밭이 펼쳐져 있다.ⓒ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프로방스에서 유명한 상티봉. 흙으로 빚어 구워 만든 작은 마을 주민 피규어다.ⓒ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라벤더 박물관에서 진행하는 가이드 투어ⓒ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라벤더 박물관ⓒ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관련 키워드프랑스여행남프랑스여행엑상프로방스뤼베롱칼리송올리브오일프랑스올리브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에미레이트항공 노선 96% 회복…인천~두바이 다시 '매일' 뜬다"외항사 노선 1개면 강원도 살린다"…軍시설에 막힌 지방공항 '골든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