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보러 와 60만원 더 써도 "재방문 글쎄"…잘 곳 없어 마음 접는다

에어비앤비 여행객 설문…외국인 94% "K-컬처가 한국 여행 이끌어"
관심은 '전국구' 발걸음은 '서울'…숙박 인프라 아쉬움에 재방문 포기

본문 이미지 - 임희윤 문화평론가(왼쪽부터)관광통역안내사 겸 방송인 파비앙, 박성배 온지음 헤드 셰프, 채보영 한국민박업협회회장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임희윤 문화평론가(왼쪽부터)관광통역안내사 겸 방송인 파비앙, 박성배 온지음 헤드 셰프, 채보영 한국민박업협회회장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본문 이미지 - 샤론 챈 에어비앤비 아태지역 커뮤니케이션 총괄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샤론 챈 에어비앤비 아태지역 커뮤니케이션 총괄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본문 이미지 - 관광통역안내사 겸 방송인 파비앙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관광통역안내사 겸 방송인 파비앙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본문 이미지 - 서가연 에어비앤비 코리아 컨트리 매니저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서가연 에어비앤비 코리아 컨트리 매니저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