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비앤비 여행객 설문…외국인 94% "K-컬처가 한국 여행 이끌어"관심은 '전국구' 발걸음은 '서울'…숙박 인프라 아쉬움에 재방문 포기임희윤 문화평론가(왼쪽부터)관광통역안내사 겸 방송인 파비앙, 박성배 온지음 헤드 셰프, 채보영 한국민박업협회회장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샤론 챈 에어비앤비 아태지역 커뮤니케이션 총괄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관광통역안내사 겸 방송인 파비앙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서가연 에어비앤비 코리아 컨트리 매니저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관련 키워드에어비앤비k관광k컬처국내숙박숙박부족윤슬빈 관광전문기자 "BTS 보러 온 방한객, 8.7일 머물고 353만원 썼다""평균보다 40% 더 쓴다"…K-의료관광, 러시아·중앙亞 '큰손' 공략관련 기사"와, 팬들은 정말 좋겠다"…성수동에 뜬 코르티스 '깜짝 아지트'[르포]"프랑스 니스 亞 관광객 1위 한국인…韓문화 관심 최고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