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신예 코르티스와 협업…타이틀곡 '레드레드' 세계관 구현팬 30명 대상 몰입형 체험 및 당첨자 1팀 단독 숙박 기회 무료 제공코르티스의 서울 비밀공간에서 만나는 '그린 대 레드'(Green vs. Red) 경험(에어비앤비 제공)관련 키워드에어비앤비코르티스하이브에어비앤비코르티스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박성혁 관광공사 사장 "대한민국을 파는 조직, 과감히 110㎞ 밟아야"[인터뷰]"3000만 관광객, 서울만으론 안 돼…'신 코리아 게이트웨이' 구축해야"관련 기사"와, 팬들은 정말 좋겠다"…성수동에 뜬 코르티스 '깜짝 아지트'[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