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 가고 야경 스냅 찍고…외국인 '로컬 디깅'에 부산 들썩

크리에이트립 1분기 부산 거래액 전년비 6배 이상 증가
일본인 '한의원', 미국인은'프리미엄 뷰티'…국적별 맞춤형 소비 뚜렷

본문 이미지 - 지난해 외국인 관광객 300만 명을 넘기며 관광 거점 도시로 도약중인 부산의 감천문화마을 전경(크리에이트립 제공)
지난해 외국인 관광객 300만 명을 넘기며 관광 거점 도시로 도약중인 부산의 감천문화마을 전경(크리에이트립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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