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은 휴가에 진심"…호주 NSW주, 8700억 '통 큰' 韓시장 잡는다

방문객 82% 순수 휴양 목적, 랜드마크 넘어 '체험여행' 선호
올해 서시드니 공항 개항·메가 이벤트 앞세워 공략

본문 이미지 - 시드니 수상비행기(뉴사우스웨일즈주관광청 제공)
시드니 수상비행기(뉴사우스웨일즈주관광청 제공)

본문 이미지 - 제니퍼 텅 뉴사우스웨일즈주관광청 동북아시아 총괄 이사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제니퍼 텅 뉴사우스웨일즈주관광청 동북아시아 총괄 이사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본문 이미지 - 김희정 뉴사우스웨일즈주관광청 한국 사무소 이사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김희정 뉴사우스웨일즈주관광청 한국 사무소 이사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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