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객 82% 순수 휴양 목적, 랜드마크 넘어 '체험여행' 선호올해 서시드니 공항 개항·메가 이벤트 앞세워 공략시드니 수상비행기(뉴사우스웨일즈주관광청 제공)제니퍼 텅 뉴사우스웨일즈주관광청 동북아시아 총괄 이사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김희정 뉴사우스웨일즈주관광청 한국 사무소 이사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관련 키워드호주여행호주관광청호주뉴사우스웨일주주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독일인은 김밥, 중국인은 국밥"…K-관광 마무리는 '피부과'"숙박하면 25% 적립"…하이원리조트, 그린카드 에코여행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