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상담 753건 진행하며 고부가가치 시장 선점독일인 48% 지역 방문·27% 비즈니스 여행…티웨이와 MOU 체결한국관에서 현지 여행사가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한국관광공사 제공)관련 키워드한국관광공사베를린관광박람회베를린관광공사윤슬빈 관광전문기자 "BTS 보러 온 방한객, 8.7일 머물고 353만원 썼다""평균보다 40% 더 쓴다"…K-의료관광, 러시아·중앙亞 '큰손' 공략관련 기사티웨이항공, 獨 상용고객 유치 업무협약…방한 중소기업 특별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