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상담 753건 진행하며 고부가가치 시장 선점독일인 48% 지역 방문·27% 비즈니스 여행…티웨이와 MOU 체결한국관에서 현지 여행사가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한국관광공사 제공)관련 키워드한국관광공사베를린관광박람회베를린관광공사윤슬빈 관광전문기자 "한강 수달 지킨다"…페어몬트서울, 한국수달보호협회와 업무협약'1270객실 확보' 파라다이스, 하얏트리젠시인천 정식 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