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다비 정부 '강제 지침'에도 현지 호텔들 "현장 예약자만 공짜"환불 보장 없어도 "일단 고객부터"…랜드사·여행사 '미수금' 떠안아중동 사태 여파로 두바이 공항 운항 차질이 이어지면서 현지에 체류하던 한국인 관광객들이 5일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3.5 ⓒ 뉴스1 오대일 기자<뉴스1>이 입수한 아부다비 문화관광부가 현지 호텔에 일괄 전송한 '여행 제한으로 인한 투숙객 체류 연장' 관련 공문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과 이에 맞선 이란의 보복으로 중동 하늘길이 사실상 마비된 가운데 5일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전광판에 아부다비행 항공편 결항 문구가 표시되고 있다. 2026.3.5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UAEUAE체류비두바이두바이체류비아부다비체류비모두투어네트워크하나투어노랑풍선미국이란전쟁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남해의 포시타노' 쏠비치 남해, 지중해풍 호캉스 어떠세요'글로벌 웰니스' 시장 선점…문체부, 대구·부산 등 6개 지구 지정관련 기사'이란 공습'에 중동 하늘길 마비…혼란 속 인접국 자력 피난 나선 관광객들'중동 하늘길 폐쇄' 발 묶인 여행객…UAE "체류비·항공권 전액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