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놀자리서치 2026 전망 간담회 개최국내여행 '설렘' 없어 외면, 외국인 지방 갈 '라스트마일' 끊겨크리스마스인 25일 서울 명동거리에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5.12.25/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장수청 야놀자리서치 원장 겸 미국 퍼듀대학교 교수가 29일 오전 서울 대치동 MDM센터 사옥에서 2026 인·아웃바운드 수요 예측과 관광 전략 기자간담회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 News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최규완 경희대학교 호텔관광대학 교수가 29일 오전 서울 대치동 MDM센터 사옥에서 2026 인·아웃바운드 수요 예측과 관광 전략 기자간담회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 News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관련 키워드야놀자리서치장수청야놀자리서치원장장수청미국퍼듀대교수최규완최규완교수최규완경희대교수인바운드관광인바운드관광경쟁력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올해 시작이 좋다"…1월 방한 관광객 127만 명 '역대급 회복'강원랜드, 주당 950원 현금배당…총주주환원율 60% 2년 연속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