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최대 규모 10개 슬로프 운영·스노위랜드 확대12월 19일~내년 2월 17일, 심야 스키도 가능비발디파크 스키장(소노인터내셔널 제공)관련 키워드소노인터내셔널대명소노비발디파크스키장비발디스키장개장스키장개장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외국인 줄 서는 '서울마이소울샵'…개점 2년 만에 25만명 찾았다BTS 팬 맞을 준비 끝…해운대시장, '가격 신뢰'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