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송에서 한국미술을 듣고, 길상사에서 단풍·차담까지예술관광 아트 인 서울에 33개국 114명 참여길상사에서 스님과 대화를 나누고 있는 외국인 관광객들(서울관광재단 제공)'2025 예술관광 아트 인 서울(ARTS IN SEOUL)'의 한남 코스 중 베어브릭 페인팅을 체험하는 외국인 관광객(서울관광재단 제공) 기획전 '보화비장'(寶華秘藏) 관련 사전교육 ⓒ News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간송미술관의 겸재 정선 작품을 면밀히 보고 있는 외국인관광객들 ⓒ News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국보 청자 모자원숭이모양 연적. 일제강점기에 일본으로 유출된 이후 간송 전형필이 거액을 주고 사와서 가까스로 지켜낸 유물이다. ⓒ News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길상사에서 탑돌이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서울관광재단 제공)모로코 출신의 참여객이 본인이 색칠한 단청 무늬를 보여주고 있다. ⓒ News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길상사 미니 템플스테이 체험 ⓒ News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관련 키워드외국인관광객외국인서울여행코스서울여행코스길상사가을길상사길상사템플스테이성북여행코스간송미술관윤슬빈 관광전문기자 "3년째 새 역사" 두바이, 관광객 1959만명 유치…전년比 5%↑몬드리안서울이태원, 메종마르지엘라와 협업…도심 휴식 선봬관련 기사노랑풍선, 외국인 '개별 여행객' 잡는다…전용 라운지·상품 출시"명품 사러 韓 백화점 가요"…원화 약세에 외국인 '쇼핑 성지' 등극"일본인 5.8명 중 1명이 방문"…롯데마트, 외국인 쇼핑 성지 등극"서울 가면 예뻐진다" 입소문에…전 세계 '글로우매즈' 몰려온다[2026 터닝 포인트] 'K-브랜드' 황금기…글로벌 시장을 움직이는 'K-브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