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백화점 외국인 매출 급증…명품 중심 증가'원화 약세'가 연 외국인 지갑…백화점 실적 불붙는다서울 시내 한 백화점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쇼핑을 마친 뒤 걸음을 옮기고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음). 2025.6.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외벽에 에르메스 제품 등이 전시돼 있다.(자료사진) 2024.12.3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백화점명품달러환율원화약세문창석 기자 서학 넘은 '일학개미' 수익률…'사나에노믹스'에 日 ETF 뭉칫돈체급 확 커진 韓 증시…"설 이후 자금 더 몰린다"관련 기사"백화점 매출 20%는 외국인 관광객"…신장률은 40% 육박고환율에 명품부터 호텔 뷔페까지 줄인상…금값 급등 '주얼리' 껑충(종합)명품업계 왕좌 바뀌었다…콧대 높은 샤넬의 독주 비결'100년 역사' 美명품 백화점 체인 삭스, 파산신청 준비진성 고객 '명품족' 굳건…새해에도 명품 줄줄이 '배짱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