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백화점 외국인 매출 급증…명품 중심 증가'원화 약세'가 연 외국인 지갑…백화점 실적 불붙는다서울 시내 한 백화점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쇼핑을 마친 뒤 걸음을 옮기고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음). 2025.6.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외벽에 에르메스 제품 등이 전시돼 있다.(자료사진) 2024.12.3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백화점명품달러환율원화약세문창석 기자 업계 1위 미래에셋도 털렸다…보안 둑 터진 증권가 '초비상'미래에셋증권도 해킹…고객 3800명·임직원 3만 5000명 정보유출관련 기사외국인·패션이 떠받친 백화점…3분기 실적도 개선 기대K-뷰티 다음은 K-샴푸…美 수출 97% 뛰며 중국 제치고 첫 1위환율 내려가자 외국인 쇼핑지도 바뀔까…면세점 '기대'·백화점 '촉각'환율 1300원대, 외국인 특수 누린 백화점에 변수?…업계 "아직 영향 없어"러시아발 돈줄에 北 '돈맥경화' 풀렸나…명품·고층빌딩 넘치는 평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