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375억·영업손실 31억…전사 격려금·전세기 확대 비용 반영4분기 추석·연말 성수기 겹쳐 패키지 수요 회복 전망4일 서울 중구 모두투어 본사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2023.1.4/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모두투어여행사실적모두투어3분기모두투어실적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짜파구리부터 흑백요리사까지"… K-푸드, 3000만 관광시대 '승부수'보령·안동·진주 '글로벌 축제' 선정… 3년간 매년 8억 집중 육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