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민형배 의원 '나이트투어' 포장 현지 알선 지적카카오톡서 '조각 모집' 은어로 동행자 모집까지라오스 수도 비엔티안ⓒ AFP=뉴스1관련 키워드민형배의원라오스성매매라오스한국인성매매라오스한국인금지주라오스한국대사관문화체육관광부문체위국감최휘영장관윤슬빈 관광전문기자 K-뷰티 보고 한국 간다…관광공사, 파리서 방한 세일즈요괴에 쫓기고 물총 쏘고 맹수 본다…도파민 터진 테마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