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이다혜와 여행'에 대만서 150명 몰려전주비빔밥 체험·한옥마을 산책·한지마을 팬미팅 가져완주 대승한지마을에서 야구 응원 동작을 배우는 대만 관광객들의 모습(한국관광공사 제공)관련 키워드한국관광공사대만여행객치어리더이다혜이다혜치어리더대만치어리더대만한국치어리더윤슬빈 관광전문기자 25살 된 노랑풍선 "경쟁력 강화 원년…재도약 다짐"20일 만에 277만명 '흥행 대박'… 서울빛초롱축제 2주 더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