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쿠폰 소멸 구조…거래상 지위 남용" 판단야놀자 "미사용 쿠폰 비율은 0.94%에 불과"ⓒ News1 김지영 디자이너박정웅 공정거래위원회 제조업감시과장이 12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국내 온라인 숙박예약 플랫폼 사업자인 ㈜놀유니버스와 ㈜여기어때컴퍼니의 거래상지위 남용행위 제재 내용을 발표하고 있다. 2025.8.12/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여기어때야놀자놀유니버스공정거래위원회숙박예약플랫폼회원사소식윤슬빈 관광전문기자 "경유 없이 카이로 직행"…한진트래블, 이집트 대한항공 전세기 출시"외국인 80% 찍자 K-푸드 승부수"…제주 드림타워, 뷔페 판 바꾼다이철 기자 추석 선물 언제까지 주문해야 하나…백화점·마트 20일부터 배송 마감식자재유통협회, 美 '2026 IFDA 콘퍼런스' 참석…K푸드 알렸다관련 기사글로벌 OTA 장악·中 공습 속수무책…기울어진 운동장 갇힌 K-여행과징금 맞고 또 검찰행?…야놀자·여기어때 '이중 제재'에 당혹'숙박업체에 갑질' 여기어때·야놀자 과징금 15억…할인쿠폰 임의 삭제'통합' 놀유니버스vs'확장' 여기어때…여행앱 경쟁 후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