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쿠폰 소멸 구조…거래상 지위 남용" 판단야놀자 "미사용 쿠폰 비율은 0.94%에 불과"ⓒ News1 김지영 디자이너박정웅 공정거래위원회 제조업감시과장이 12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국내 온라인 숙박예약 플랫폼 사업자인 ㈜놀유니버스와 ㈜여기어때컴퍼니의 거래상지위 남용행위 제재 내용을 발표하고 있다. 2025.8.12/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여기어때야놀자놀유니버스공정거래위원회숙박예약플랫폼회원사소식윤슬빈 관광전문기자 "3월 중동행無" 여행업계, 판매 전격 중단…환율·유가까지 '겹악재'"2만 5000명 방문" 모나용평, 달마오픈·레드불 스노우 스플래쉬 진행이철 기자 [팀장칼럼] 선장없는 배, 기획예산처의 반쪽 출항경상흑자 10년만에 신기록…반도체 날개 달고 "올해 1300억弗 시대 연다"관련 기사과징금 맞고 또 검찰행?…야놀자·여기어때 '이중 제재'에 당혹'숙박업체에 갑질' 여기어때·야놀자 과징금 15억…할인쿠폰 임의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