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발표 후 중국 내 韓 검색량 급증중국 단체 관광객 대상 무비자 입국이 오는 9월 말부터 2026년 6월까지 한시 허용된다. 사진은 서울 경복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의 모습. 2025.8.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정은지 기자 아세안 향하는 中 '핑루운하' 개통…"年1조원 운송비 절감 효과"라이칭더 "대만 'AI 섬'으로 만들 것…AI 인재 50만명 키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