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0만 외래객 시대…"관광·면세 협업해 고부가가치 창출"카지노와 면세 쇼핑 연계 마케팅 본격화지난 1일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파라다이스시티-신라면세점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활성화 업무협약식에서 최종환 파라다이스 대표이사(왼쪽), 김준환 호텔신라 TR부문 부문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파라다이스시티 제공)관련 키워드파라다이스시티파라다이스신라면세점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중국·대만인 'K-관광' 열풍…2월 방한객 143만명, 2019년 기록 깼다국가관광전략회의, 대통령 소속 격상…조계원 의원 대표발의안 본회의 통과관련 기사신라면세점, 카카오와 손잡고 '대학생 전용' 면세 혜택파라다이스시티-신라면세점, 외국인 관광객 유치 맞손신라면세점, 파라다이스와 외국인 관광객 공동 유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