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관광객 유치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신라면세점은 1일 인천광역시 중구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최종환 파라다이스세가사미 대표(왼쪽), 김준환 호텔신라 TR부문장(부사장). (신라면세점 제공)관련 키워드신라면세점김명신 기자 '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면세업계 경쟁 구도 바뀐다"…'재입성' 롯데免·'구역 추가' 현대免관련 기사"이젠 공항에서도 돈 번다"…면세점, '승자의 저주' 벗어나 실적 개선6개 국내 LCC항공사 통합 포인트…우리카드, '유니마일 카드''테슬라·무료배달'이 끌었다…온라인 쇼핑 272조 돌파 '역대 최대'인천공항 면세점 롯데·현대 낙찰…롯데 3년 만에 입성인천공항 면세점 DF1·2 구역 PT 종료…롯데·현대免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