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 전용 레슨·디너 모먼츠부터 주니어 골프대회 후원까지사인 굿즈·해외 호텔 숙박권 증정 등 혜택 마련황인영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한국·베트남·필리핀 지역 담당 상무(왼쪽)와 박세리 감독 겸 박세리희망재단 이사장(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제공)관련 키워드메리어트인터내셔널메리어트본보이박세리희망재단박세리골프메리어트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독일인은 김밥, 중국인은 국밥"…K-관광 마무리는 '피부과'"한국인은 휴가에 진심"…호주 NSW주, 8700억 '통 큰' 韓시장 잡는다관련 기사메리어트본보이, 박세리와 'JW 메리어트 하노이 골프 모먼츠'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