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년比 91% 감소에도 영업익 3.5억 원 기록해 연속적자 끊어"여름 수요 회복 기대…신규 테마 상품·채널 다각화할 것"서울 중구 노랑풍선 본사 사옥(노랑풍선 제공)관련 키워드노랑풍선윤슬빈 관광전문기자 "37일 동안 383만명 홀렸다"…서울빛초롱축제, 역대 최다 인파"최대 2억원 쏜다"…관광공사, '글로벌 챌린지' 참여 기업 모집관련 기사노랑풍선 "설 연휴 예약 25% 껑충…아직 늦지 않았다""설엔 칭다오, 6월엔 이탈리아"…노랑풍선, 상반기 '여행 공략' 기획전 진행지키려는 하나·모두 vs 뺏으려는 야놀자 vs 흔드는 OTA25살 된 노랑풍선 "경쟁력 강화 원년…재도약 다짐""1.6초마다 1명 한국 왔다"…역대최다 1870만명 이끈 주역들 '한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