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레저 라이프스타일 어워즈에서 ‘최고의 아시아 레저 목적지’ 부문 1위2023년 동일 부문 1위 선정, 2024년 2위 선정에 이은 3년 연속외국인 관광객들이 서울 등산관광센터 북악산점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서울관광재단 제공)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도쿄·오사카 아니네"…설 연휴 한국인이 찜한 日 소도시는?켄싱턴 "여의도·평창·설악으로 떠나요"…취향 저격 겨울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