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신라 흥덕왕 3년(828년)에 차 씨앗이 처음 뿌려진 차 시배지ⓒ News1 윤슬빈 기자세모 지붕의 오두박 형태로 이뤄진 야외 찻자리(하동군 제공)깊은 골짜기 비탈에 듬성듬성, 미로와 같이 형성된 백 년 암차 밭인 만수 다원 ⓒ News1 윤슬빈 기자 홍만수 만수가 만든 차밭 대표가 내어주는 고뿌레차ⓒ News1 윤슬빈 기자인증샷 명소로 잘 알려진 정금다원 ⓒ News1 윤슬빈 기자관련 키워드하동하동여행하동차밭하동화개코스하동여행코스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완도 머드·제주 수중명상…몸과 마음 '리셋'하는 새해 여행지25살 된 노랑풍선 "경쟁력 강화 원년…재도약 다짐"관련 기사다시 가야 비로소 보인다…국내 N차 여행지 5곳"결혼 이뤄져라!"…하동 벚꽃길에 커플 몰린 까닭[여행 라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