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신라 흥덕왕 3년(828년)에 차 씨앗이 처음 뿌려진 차 시배지ⓒ News1 윤슬빈 기자세모 지붕의 오두박 형태로 이뤄진 야외 찻자리(하동군 제공)깊은 골짜기 비탈에 듬성듬성, 미로와 같이 형성된 백 년 암차 밭인 만수 다원 ⓒ News1 윤슬빈 기자 홍만수 만수가 만든 차밭 대표가 내어주는 고뿌레차ⓒ News1 윤슬빈 기자인증샷 명소로 잘 알려진 정금다원 ⓒ News1 윤슬빈 기자관련 키워드하동하동여행하동차밭하동화개코스하동여행코스윤슬빈 관광전문기자 교원그룹 "랜섬웨어 데이터 유출 정황 포착…KISA 추가 신고"모나용평, 50주년 기념 '후리스·키링' 출시…레트로 감성 물씬관련 기사하동군, '반값여행' 호응에 지원 확대…경비 50% 지역상품권 제공다시 가야 비로소 보인다…국내 N차 여행지 5곳"결혼 이뤄져라!"…하동 벚꽃길에 커플 몰린 까닭[여행 라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