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큰 영덕·안동 관광객 발길 뚝 끊겨'여행+동행' 캠페인 전개해 관광 활성화 모색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3일 산불 피해 지역인 경북 영덕을 찾아 대표 관광지인 대게거리에서 관계자와 상점을 살펴보고 있다.(문화체육관광부 제공)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3일 산불 피해 지역인 경북 영덕을 찾아 삼사해상공원 산책로를 살펴보고 있다.(문화체육관광부 제공)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3일 산불 피해 지역인 경북 안동을 찾아 안동구시장의 찜닭 골목에서 상인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장미란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이 24일 산불 피해 지역인 경북 안동을 찾아 하회마을에서 마을 주민과 인사를 하고 있다.(문화체육관광부 제공)관련 키워드유인촌장관유인촌문체부장관문체부문화체육관광부장미란장미란차관대형산불윤슬빈 관광전문기자 "하늘서 퐁뒤 먹고 호수 위 '반신욕'"…스위스, 낭만 설국 여행"도쿄·오사카 아니네"…설 연휴 한국인이 찜한 日 소도시는?관련 기사유인촌 "화마가 할퀸 상처, 되살리려면 영덕 여행 와 주세요"하회마을 찾은 장미란 "민폐일까 걱정했는데, 여행 많이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