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일부터 유인태 사장은 부회장으로 선임우 사장 "36년간 여행 문화 선도…가치 있는 여행 제공할 것"우준열 모두투어 신임 사장(모두투어 제공)관련 키워드모두투어네트워크모두투어윤슬빈 관광전문기자 25살 된 노랑풍선 "경쟁력 강화 원년…재도약 다짐"20일 만에 277만명 '흥행 대박'… 서울빛초롱축제 2주 더 본다관련 기사동해선 타고 '걷는 도시' 강릉으로…체류형 도보 관광 콘텐츠 '주목'모두투어, "외형보다 내실"…2026년 체질 개선 나선다中 한일령에…하마사키 아유미, 상하이 이어 마카오 공연도 취소"달리지 않을 이유가 없다"…러너가 사랑하는 뉴질랜드"교토에도 곰 나왔다"…출몰 확산에도 일본여행은 상승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