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 계기 경주 및 경북권 등 지역 중심지난해 11개 출시에 이어 올해 20개 상품 확대10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이날 서울시에 따르면 올해 1월 서울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이 90만 명을 기록해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회복하며 활기를 되찾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9년 1월 방문객(88만 명) 대비 102%에 달하는 수치다. 2025.3.1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한국방문위원회한국방문위외국인관광객외래객인바운드여행인바운드상품윤슬빈 관광전문기자 "하늘서 퐁뒤 먹고 호수 위 '반신욕'"…스위스, 낭만 설국 여행"도쿄·오사카 아니네"…설 연휴 한국인이 찜한 日 소도시는?관련 기사롯데百, '코리아 그랜드 세일' 참여…"외국인 대상 혜택 선봬"[뉴스1 PICK]'코리아그랜드세일' 한 달 앞당겨 개막…역대 최대 규모"美 블프 부럽지않다"…역대 최대규모 코리아그랜드세일 개막(종합)허민 유산청장 "세계유산법으로 종묘 보호…개발 단계부터 사전 조정"中 관광객 돌아오자 명동 매출 40%↑…관광업계 "무비자 연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