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가는 봄 캠페인' 출범식 참석"자전거, 걷기여행 더욱 오래 기억에 남아"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지난 26일 강원 철원군과 경기 연천군의 접경지역 전적지 자전거 코스를 자전거를 타고 돌아보고 있다.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7일 서울 중구 하이커 그라운드에서 열린 ‘2025 여행가는 봄 대국민 여행캠페인 출범식’에서 캠페인 협업 대표기관 대표들과 의견을 나누고 있다.(문체부 제공)관련 키워드유인촌유인촌장관국내여행국내관광여행캠페인여행가는달3월여행가는봄윤슬빈 관광전문기자 "하늘서 퐁뒤 먹고 호수 위 '반신욕'"…스위스, 낭만 설국 여행"도쿄·오사카 아니네"…설 연휴 한국인이 찜한 日 소도시는?관련 기사"K-뷰티 모든 것 체험하세요"…문체부, '코리아뷰티페스티벌' 개최사카구치 켄타로도 반했다…오사카 엑스포 한국의 날 4만5천명 몰려"5월은 바다가는 달"…숙박·해양관광 상품 모든 국민 할인"3월 국내 숙박 쿠폰 30만장 쏟아진다"…'여행가는 봄' 출격(종합)'생존 위기' 광주·전남 여행업계…유인촌 장관에 "국가적 관심 필요"